대한초음파 의학회 대한초음파 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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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음파의학회의 사무국을 소개합니다.

대한초음파의학회는 1980년 창립 이후 별도의 사무국 없이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으로, 1993년 재단법인 한국초음파의학재단 설립 후 직원을 채용하게 되었으나 이때에도 별도의 사무국은 따로 있지 않았고, 당시 총무이사였던 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임재훈 교수의 과장실에서 업무를 시작하였다.

초창기의 업무는 주로 회원관리 및 응대, 학술대회 준비였으며, 점차 대한초음파의학회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양한 범위의 업무를 소화하게 되었다.

1995년도에 대한초음파의학회는 총무이사의 과장실을 벗어나 드디어 번듯한 학회 사무국을 서초구 양재동에 별도로 갖게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2007년도에는 종로구 혜화동으로 사무국을 옮겼고 지금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사무국에는 1993년 입사 후 올해로 28년째 근무 중인 최혜승 국장과 입사 9년차 윤소미 과장이 사무국의 구성원이다.

학회 사무국의 역사와 함께한 최혜승 국장은 학회 재정 및 주요학회 업무를 홀로 담당하여 처리하고 있었으나, 2012년부터 시행된 인증의 제도의 담당 인력충원을 이유로 2013년 윤소미 과장이 입사하여 인증의 제도를 담당하게 되었다. 2014년부터 대한초음파의학회지가 영문 학회지인 ULTRASONOGRAPHY로 재 창간되면서 인증의 제도와 ULTRASONOGRAPHY 관련 업무는 윤소미 과장의 주 업무가 되었다.

그 밖에 학회 사무국에서는 학술대회와 연수교육 개최 준비, e-learning 교육,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KSUM Academy for Education [KAFE]), 연구비/해외학회 지원, Fellowship 프로그램 등의 업무와 산하학회인 대한치료초음파학회 사무국 업무 및 아시아초음파학회의 업무도 함께 처리하고 있다.


학회소식
KSUM 2021 학술대회에서(왼쪽부터 이재영 총무이사, 사무국 윤소미 과장, 이원재 전 회장, 사무국 최혜승 국장, 정재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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